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한 현지 마트의 소주 진열대. 상부에는 하이트진로 소주가 위치했지만, 아래에는 유사 제품들이 진열돼 있다. ⓒ 뉴스1/이형진 기자.관련 키워드CJ제일제당삼양식품하이트진로롯데칠성음료이형진 기자 "7500원 두바이 붕어빵도 나왔다"…없어서 못 먹는 '두쫀꾸 열풍'하리보, 부드러운 식감의 소프트 젤리 '스퀴시' 국내 출시관련 기사올해 주요 식품사 '4조 클럽' 5곳…삼양식품 '2조 클럽' 입성 가시권유통가 빅 시즌 온다…실적 발표·임원 인사·코세페 까지[기자의 눈] 북유럽도 'K-푸드' 인기…'메인 채널' 진입은 아직주총서 한목소리 '글로벌' 외친 식음료 회사들…"이젠 아시아를 넘어라"구호물품부터 자원봉사까지…유통업계, 산불 피해 지원 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