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운송 박람회 'ACT 엑스포 2025' 참가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ADAS 대거 적용제롬 그레주아 현대미국기술센터 (HATCI) 디렉터(왼쪽부터) , 켄 라미레즈 현대차 글로벌상용·수소사업본부 부사장, 짐 박 (Jim Park) 현대차 북미법인 상용·수소사업개발담당 전무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CT 엑스포 2025'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현대차 제공). 2025.04.28.켄 라미레즈 현대차 글로벌상용&수소사업본부 부사장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CT 엑스포 2025'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발표하고 있는 모습(현대차 제공). 2025.04.28.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수소전기트럭엑시언트더 뉴 엑시언트HTWO에너지 서배너브랜드현대차김성식 기자 작년 1~11월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적재량 231만톤…전년比 36.7%↑제주항공, 작년 日노선 탑승객 400만명 돌파… 엔저·근거리 여행 선호관련 기사현대차그룹, 수소 기술력 뽐냈다…WHE 2025, 2만5000명 찾아현대차그룹 수소 청사진 공개…"미래 에너지 전환 게임 체인저“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수소, 에너지 전환 핵심…생태계 확산에 지속 투자"현대차 '2세대 넥쏘' 日 첫선…수소 기술로 열도 공략'수입차 무덤' 日서 韓·中·獨 격돌…미리보는 재팬 모빌리티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