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한국사업장 인천 부평공장에서 생산되는 쉐보레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트레일블레이저'의 2025년형 모델<자료사진>(GM 한국사업장 제공).관련 키워드한국GMGM한국사업장철수설증산부평공장인천김성식 기자 한영 FTA 개선협상 타결에 車업계 "전기차 수출 확대 기대"1~11월 전기차 배터리 음극재 적재량 124만톤…전년比 35%↑관련 기사한국GM, 내년 뷰익 신차 출시…"최소 4개 모델 신차 출시"GM, '슈퍼크루즈' 韓 도입…판매 반등·철수설 진화 '두 토끼 잡나'한국GM, 슈퍼크루즈 신차·직영센터 협의 속도…'철수설' 종지부?[단독]한국GM, 노조 제안 '서비스센터 TF' 수용…철수설 진화하나한국GM, 슈퍼크루즈 첫 적용 캐딜락 신차 출시 '철수설' 잠재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