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볼륨' '오리가미'…iF 디자인 어워드 2025 본상 수상

본문 이미지 -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본상을 받은 금호타이어 '오리가미'(오른쪽)와 '볼륨'.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본상을 받은 금호타이어 '오리가미'(오른쪽)와 '볼륨'.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금호타이어(073240)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볼륨(Volume)'과 '오리가미(Origami)' 두 제품이 프로페셔널 콘셉트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볼륨은 속도와 도로 조건에 따라 구조와 기능을 동적으로 조정하는 차세대 타이어다. 변화하는 모빌리티 요구에 맞춘 다재다능하고 지속 가능하며 지능적인 해결책을 제공한다.

오리가미는 우주 탐사 및 정착지 건설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접이식 타이어로, 종이접기 원리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구조를 통해 우주 환경에서 모빌리티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두 제품은 미래 모빌리티 타이어 개발 협업프로젝트 '테크놀로지 아웃소싱'을 통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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