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의 송창현 첨단차량플랫폼(AVP) 본부장(가운데)과 김흥수 글로벌전략오피스(GSO)장 (오른쪽 끝)이 11일 서울에서 구글 경영진과 소프트웨어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 후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현대차그룹 제공). 2024.12.1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현대차기아구글구글맵스SDVAAOS김성식 기자 테슬라 가격인하에 매장 1시간 대기줄…韓, 유별난 테슬라 사랑작년 1~11월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적재량 231만톤…전년比 36.7%↑관련 기사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韓 현대차·獨 폭스바겐 대리전 되나[기자의 눈] "무섭다 하지만 부럽다"…CES서 확인한 中 기술 굴기시총 100조 기대 커지는 현대차…또 최고가 경신[핫종목]"라스베이거스 누빈다"…현대차 로보택시 '모셔널' 올해 상용화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