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SUV급 실내 공간 예상보다 넉넉…일상 주행 부족함 없어연비는 조금 아쉬워…하이브리드 모델 인기 높을 듯 신형 싼타페.ⓒ 뉴스1 이동희 기자 신형 싼타페 후면부.ⓒ 뉴스1 이동희 기자 신형 싼타페 실내.ⓒ 뉴스1 이동희 기자 시승 행사 기착지에 주차된 신형 싼타페.ⓒ 뉴스1 이동희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싼타페시승기브랜드현대차이동희 기자 中 지리차, CES 2026서 AI 아키텍처·지능형 주행 시스템 기술 공개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관련 기사'움직이는 집무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미국차 투박함 날렸다이제 연비까지…다 갖춘 '신형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시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