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어피니티 풋옵션 분쟁 해결 '실마리' 찾았다

신창재 회장, 어펄마 보유 지분 5.33%, 주당 19만8000원에 상환

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 회장 측은 지난 7일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어펄마)이 보유 중인 교보생명 지분 5.33%를 2162억 원을 상환했다./사진제공=교보생명
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 회장 측은 지난 7일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어펄마)이 보유 중인 교보생명 지분 5.33%를 2162억 원을 상환했다./사진제공=교보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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