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랫폼, 코스닥 입성 첫날 공모가 대비 46% 강세[핫종목]

본문 이미지 - 2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심플랫폼의 코스닥시장 상장 기념식에서 김대영 한국IR협의회 부회장(왼쪽부터),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임대근 심플랫폼 대표이사, 강태신 심플랫폼 대표이사, 주태영 KB증권 전무, 강왕락 코스닥협회 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1/뉴스1
2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심플랫폼의 코스닥시장 상장 기념식에서 김대영 한국IR협의회 부회장(왼쪽부터),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임대근 심플랫폼 대표이사, 강태신 심플랫폼 대표이사, 주태영 KB증권 전무, 강왕락 코스닥협회 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1/뉴스1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심플랫폼(444530)이 46%가량 오르고 있다.

21일 오전 10시 21분심플랫폼은 공모가(1만 5000원) 대비 6950원(46.33%) 오른 2만 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심플랫폼은 산업용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loT)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오현진 키움증권(039490) 연구원은 "누적 이용 기업 수가 70개를 넘어섰고 심플랫폼은 특히 진입 장벽이 높은 국내 반도체 파운드리(위탁 생산) 서비스 업체도 고객사로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주요 병원 대상으로 IoT 의료장비의 실시간 환자 데이터 분석 서비스도 제공하며 공공 산업 부문과 농업 부문(스마트팜 등)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심플랫폼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희망 범위(1만3000~1만5000원) 최상단인 1만 5000원으로 확정했다.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는 경쟁률 913.05대1을 기록하며 증거금 약 1조 6000억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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