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오른쪽)이 17일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육군 제36보병사단 백호 신병교육대에서 전역 인사를 하는 제이홉의 인터뷰를 위해 마이크 도우미를 자처하고 있다. 2024.10.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하이브민희진뉴진스김정현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알리는 갤럭시 크루 2026 운영…70명 규모X, AI 신기능 '성착취 딥페이크' 악용…각국 차단 기조, 한국은?관련 기사"다니엘 구하고 하이브 인수해줘"…전세계 1위 유튜버, 뉴진스 팬덤 요구에 당황어도어, 다니엘 상대 손배소 제기…'하이브-민희진' 재판부가 맡아다니엘, 뉴진스 퇴출에 피소까지…위약벌 규모 1000억설도다니엘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뉴진스, 4인조 재편? 멤버 충원?어도어 "계약해지 통보 뉴진스 다니엘, 위약벌 소송도 진행…민희진엔 손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