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택스의 디파이 프로젝트 '알렉스'의 안 찬 CTO가 지난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디스프레드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3.1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가상자산블록체인암호화폐비트코인알렉스스택스비트코인 생태계레이어1김지현 기자 국민 57% "우리 사회 부패"…가장 부패한 영역 '정당·검찰'권익위, '2030 자문단' 모집…청년 정책 참여 확대관련 기사"개미는 던지고 기관은 담았다"…비트코인, 9.1만 달러 반등[코인브리핑]9만 2000달러 반납한 비트코인…거래소 내 공급량은 감소세[코인브리핑]"주식도 온체인 시대"…토큰화 주식 시총 역대 최대 1.7조원[코인브리핑]정부 규제에 '김치코인 멸종'…해외 코인만 상장하는 韓 가상자산거래소거래소만 살아남은 韓 가상자산 시장…'진흥'은 없고 '규제'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