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W 2024] 2017년 자오 창펑과 바이낸스 세운 허이 공동 창업자"규제는 새 과제…협력 통해 구글처럼 신뢰 기업으로 성장할 것"(오른쪽) 허이 바이낸스 공동설립자가 2024년 10월30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 2024 무대에 올라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가상자산암호화폐코인크립토가상화폐바이낸스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 행사김지현 기자 검찰개혁 자문위 "공수처·중수청법 충분한 검토 기회 못 가져, 깊은 유감"靑, 특검 尹 '사형' 구형에 "사법부가 국민 눈높이서 판결할 것"관련 기사한국 기업 암호화폐 투자 허용 추진, 비트 9만2000달러 회복(상보)"개미는 던지고 기관은 담았다"…비트코인, 9.1만 달러 반등[코인브리핑]'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가상자산 사기 사건 서울청으로 이첩北 지난해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으로 2.2조원 벌었다9만 2000달러 반납한 비트코인…거래소 내 공급량은 감소세[코인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