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쿤 효과'로 가스비 역대 최저치 기록했지만 공급량 소화 못해 "이더리움 디플레이션 자산 되려면 네트워크 활동 4배 늘어야"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분산경제포럼(디코노미2019)'에 참석해 암호화폐 비관론자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와 블록체인의 미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관련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번 포럼은 오는 6일까지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