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수리를 받지 않은 BTCC 거래소. BTCC 거래소도 한국어 서비스뿐만 아니라 국내 투자자들을 상대로 적극적으로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 (BTCC 홈페이지 캡처)방송통신심의위원회 현판(방심위 제공)관련 키워드가상자산코인암호화폐거래소FIU금융당국금융정보분석원VASP김지현 기자 다카이치와 합주한 李대통령 "한일 관계도 한마음으로 "(종합2보)검찰개혁 자문위 "공수처·중수청법 충분한 검토 기회 못 가져, 깊은 유감"관련 기사한국 기업 암호화폐 투자 허용 추진, 비트 9만2000달러 회복(상보)"개미는 던지고 기관은 담았다"…비트코인, 9.1만 달러 반등[코인브리핑]'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가상자산 사기 사건 서울청으로 이첩北 지난해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으로 2.2조원 벌었다9만 2000달러 반납한 비트코인…거래소 내 공급량은 감소세[코인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