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인 감독이 12일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대치동 스캔들’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치동 스캔들’은 사교육의 전쟁터이자 욕망의 집결지 대치동에서 일타 강사 윤임과 학교 교사인 기행의 만남이 목격되면서 시험 문제 유출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윤임이 잊고 싶었던 대학 시절과 조우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2024.6.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대치동스캔들안소희정유진 기자 '악마는 프라다2'부터 '어벤져스: 둠스데이'…디즈니 영화 라인업 10편권유리, 심리 스릴러 연극 'THE WASP(말벌)' 출연 확정…6년 만의 무대주요 기사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 열애, 방송용 아닌 진짜였다'이혼 후 3년' 강성연, 열애 깜짝 고백 "아이들 아껴주는 사람"다니엘, 뉴진스 퇴출 15일만에 밝힌 첫 심경…431억 소송전엔 침묵 [N이슈]최강록 상대는 누구…'흑백2' 스포 논란 속 대망의 결승전 디데이'배성재♥' 김다영, 단아한 한복 탈의하니 울퉁불퉁 등근육…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