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8뉴스' 진행…1997년생 지상파 메인뉴스 앵커 중 최연소"나이 한계 두지 않고 오랫동안 시청자와 호흡하는 앵커 되고파"김가현 아나운서 / SBS 제공김가현 아나운서 / SBS 제공김가현 아나운서 / SBS 제공김가현 아나운서 / SBS 제공김가현 아나운서 / SBS 제공관련 키워드김가현윤효정 기자 '시각장애' 송승환 "안 보이는 삶, 더 많이 듣게 돼 좋아"[유튜버로 인생2막]송승환 "韓 훌륭한 배우들, '원더풀 라이프'에 기록하고파" [유튜버로 인생2막]주요 기사'나 홀로 집에' 도둑 68세 다니엘 스턴, 성매매 알선 혐의 기소 '엄태웅♥' 46세 윤혜진, 파격 비키니 자태…군살 하나 없네 박나래 녹취록 공개…전 매니저 "5억 요구한 적 없어" 반박보아, 25년 동행 SM 떠난다…"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다니엘, 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후 첫 SNS 라이브…심경 밝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