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노출 화보' 꼭꼭 숨겨둔 ♥김준호, 김지민 "내가 이 여자 버리랬지"

본문 이미지 - (유튜브 '준호 지민' 갈무리)
(유튜브 '준호 지민' 갈무리)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개그맨 김지민이 김준호와 동거를 앞두고 집 정리에 나섰다.

지난달 27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이제 준비해야지…결혼 준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준호는 "4월에 이 집이 전세로 빠지는데 내가 이사를 일찍 한다고 했다. 그래서 이 집에 있는 물건 중 지민이가 필요하지 않은 건 싹 다 버려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집 정리를 하던 김지민은 "장난해? 내가 이거 사귈 때부터 이 여자 버리라고 했다. 올 때마다 이 여자가 계속 있었다. 5년을 여기다 숨겨놨다"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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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준호 지민' 갈무리)

사진 속 인물은 일본 모델 시노자키였다. 김지민은 "너무 싫다.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나한테 재활용 신고하고 버렸다더라"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내 것이 아니고 우리 회사 대표 거다. 시노자키 아이가 와서 행사를 해서 기념으로 받은 거다"라며 "혹시 몰라서 가져왔는데 버려야 하는데 거울 뒤에 있는 몰랐다"라며 당황해했다.

김지민은 "거울을 새로 산 걸로 안다. 근데 사진을 뒤에 넣어둔 거 아니냐"라며 "정떨어진다"라고 했다.

잠시 후 김지민은 수납장 아래에 쌓여있는 19금 피규어를 보고 또다시 놀랐다. 하나하나 나열하자 김준호는 "이거 하나에 얼만지 알아?"라며 의기소침해했다.

r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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