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경북 영천시 괴연동 성일가에서 열린 故 신성일 추모제에서 부인 엄앵란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고인의 유언에 따라 그의 유해는 자신이 살던 집 앞 마당에 묻혔다. 故신성일은 60-70년대 은막을 주름잡았던 한국 최고의 영화배우이자 국민배우로 그가 출연한 영화만 500편이 넘는다.. 2018.11.7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News1
7일 경북 영천시 괴연동 성일가에서 열린 故 신성일 추모제에서 부인 엄앵란씨가 신성일씨의 영정에 헌화하며 그의 이름을 부르고 있다. 2018.11.7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News1
7일 경북 영천시 괴연동 성일가에서 열린 故 신성일 추모제에서 배우 안재욱씨가 사회를 보고 있다. 2018.11.7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News1
7일 경북 영천시 괴연동 성일가에서 열린 故 신성일 추모제에 600여명의 추모객들이 몰려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2018.11.7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News1
故 신성일 유족과 지인들이 7일 경북 영천시 괴연동 성일가에서 열린 '故 신성일 추모식'에 앞서 하관식을 하고 있다. 2018.11.7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