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3년생 최고령 박용삼씨, 경북 대표 '양복 직종' 출전청각장애 이혜미씨 “아이들에게 엄마의 꿈 보여주려 금빛 메달 도전”2023년 제40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기기조립 직종(발달)에 출전한 선수가 집중하며 기기를 만지고 있다.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조직위 제공) 전국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캐릭터디자인 직종에 출전한 선수들이 나만의 캐릭터를 디자인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장애인기능경기대회장애인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광업계 신년인사회 개최…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강조김영훈 "AI 전환은 실직 공포 아닌 기회…훈련·안전·격차 해소"(종합)관련 기사노동장관, 장애인 기능경기 입상자 간담회…고용정책 방향 공유광주 시각장애인 황민우, 장애인기능대회 안마 금메달"장애 넘어 기술로"…장애인기능경기대회 19일까지 강릉서 개최영등포구 꿈더하기학교, 서울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바리스타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