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변인 "미국식 후안무치의 극치" 비난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겸 국무위원장. (노동신문) 2016.8.18/뉴스1 ⓒ News1 추연화 기자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신입사원, 울산 수연재활원서 봉사활동…CSR 배웠다'60조' 잠수함 수주, 에너지·우주산업 포함 G2G 패키지로 대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