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금지구역 복원으로 무인기 사건 '적극 대응'…北 반응 유도 기대감北 호응 가능성은 작아…'군사대비태세 공백·대북 저자세' 우려도 지속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무인기 사건 관련 입장 및 재발방지대책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2.18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국방부9·19 군사합의북한적대적두국가론비행금지구역이재명대북정책김예원 기자 北 장사정포 대응 요격체계 전력화 앞당긴다…2029년 투입 박차(종합)국방 차관, 美 하원의원단 접견…전작권 전환 지지 당부관련 기사계엄에 막힌 '국방백서' 4년 만에 나온다…"북한=적" 표현 바뀔까고위당국자 "美, 9·19 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아직 동의 안 해""전작권 전환 중요한데" 한미, 연합훈련 앞두고 연이어 불협화음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하는 정부, 4월 백마고지서 유해 발굴 예정국방부 "남북 비행금지구역 재설정 추진, 대비태세 지장 없도록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