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상당한 진전 있다" 밝혔지만…한미 공동보도문엔 해당 표현 없어美, 중국 견제 위해 부정적 입장 선회할 수도윤봉희 국방정책실장 대리와 존 노 미 국방부 동아시아부차관보가 24일 서울에서 열린 제27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회의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정상회담에서 B-2 스텔스기 모형을 바라보고 있다. 2025.8.31/뉴스1 (백악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동맹 현대화KIDD허고운 기자 '민주주의의 거목' 소석 이철승 선생 서거 10주기 추모식 오늘 거행제66주년 2·28민주운동 기념식, 대구서 거행관련 기사"국방 기본계획, 동맹 현대화·병력 자원 급감 대비에 중점 둬야"'주한미군 규모 현수준 유지'…美 국방수권법안 하원 통과조현 "한미 팩트시트 행동으로 옮길 시점…北과 대화 복원해야"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한미, 전작권 전환 2단계 검증 내년 종료 추진…'임기 내 전환'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