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경북 포항시 송라면 독석리 해안에서 실시된 2025 전반기 합동상륙훈련에서 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KAAV)로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1사단 대원들이 두보를 확보하고 있다. 2025.4.2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해군해병대합동상륙훈련결정적 행동허고운 기자 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흔들렸던 FA-50 폴란드 수출, 'K-방산 신뢰감'으로 수정계약 체결관련 기사'해병대 독립'하려면 군 구조부터 개편해야 한다는 군…남은 과제는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이재용 장남, 소위 계급장 달아해군·해병대, 포항 일대서 합동상륙훈련…병력 2400여명 참가육·해·공군·간호사관생도 706명 출항…17일간 합동순항훈련美구축함, 베네수 인근 트리니다드토바고 도착…마두로 연일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