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앞두고 통합군 논의 수면 위로…실현은 여전히 쉽지 않다

민주당, 통합군 사관학교 설립 공약으로 검토…해병대 독립 주장도
현대전 대비·군 조직 효율화 위해 필요하다지만…군 내 통합 여론 아직 부족

자료사진. 2021.10.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자료사진. 2021.10.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