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비포병대대 고민수 상병이 웅담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육군 30기갑여단 제공)길기성 상병이 초등학생들에게 방송댄스를 가르치고 있다.(육군 30기갑여단 제공)관련 키워드육군재능기부용사군인 선생님허고운 기자 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흔들렸던 FA-50 폴란드 수출, 'K-방산 신뢰감'으로 수정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