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열 외교부 장관(왼쪽 첫번째)이 지난달 15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코메르츠방크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회담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외교장관(가운데),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6/뉴스1관련 키워드조태열 외교부 장관나토 외교장관회의한미일 외교장관회의노민호 기자 "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관련 기사떠나는 조태열 외교 "실용은 원칙이 굳건해야 신뢰 얻어"외교부, '2024 외교백서' 발간…"북러 불법 군사협력 심화"조태열 "脫 탈냉전 시대, 한국의 국제사회 기여 공간 넓혀"한미 외교장관 통화…조태열 "관세, 시간 갖고 협의" 당부(종합)한미 외교장관 통화…조태열 "관세 협의, 시간 갖고 협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