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 자매' 이윤서 소위(오른쪽)와, 이윤성 생도(왼쪽).(공군 제공)관련 키워드공군공군사관학교보라매조종사임관식허고운 기자 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흔들렸던 FA-50 폴란드 수출, 'K-방산 신뢰감'으로 수정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