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25일 휴가 행선지도 공개강호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지작사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육군강호필지작사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