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1000만원, 단체 2000만원 상금 수여마당극 ‘해야해야‘ 는 2007년 ‘보훈문화상’을 수상한 작품으로서 조선 팔도를 뒤흔들었던 독립만세의 함성을 재연한 역사마당극이며 관객과 배우 모두 하나가 되어 만들어가는 퍼포먼스 작품이다. 2015.8.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문화상유민주 기자 9차 당 대회 앞두고 농촌 발전 선전…새해 '체육의 날' 활동 [데일리 북한]새 병원 완공한 北, 의료기술 '현대화'도 선전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월)보훈부, '국가 위한 헌신 예우' 보훈문화상 수상자 5개 팀 선정국가보훈부, '보훈문화상 후보자 추천' 접수…9월 19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