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국방부 차관이 지난 3월 육군 75보병사단 동원훈련장을 방문, 신규 전력화 장비를 확인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3.7/뉴스1관련 키워드예비군비상근국방부예비전력허고운 기자 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흔들렸던 FA-50 폴란드 수출, 'K-방산 신뢰감'으로 수정계약 체결관련 기사국방부, 3월 4일부터 예비군 훈련 실시…'일자 자율 신청' 시범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