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정상회담 이후 참석 가능성 높아져…'북중러' 3각 밀착 연출 노림수(평양 노동신문=뉴스1)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최선희 외무상.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News1 DB관련 키워드ARF아세안라오스최선희 북한 외무상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노민호 기자 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한미원자력협력 정부 TF' 회의 정례화…국장급은 3개월에 1번관련 기사정동영 "한반도 평화, 아세안에 영향"…'한반도 특사' 신설 요청(종합)한-태국, '한반도 안정' 위한 협력 논의…아세안 역할 부각아세안으로 눈길 돌리는 北…"한반도 평화에 도움 될 수 있어"북한 최종 불참한 ARF는…한때 남북 외교 경쟁의 장왕이 中외교 ARF 참석…'관세·남중국해 갈등' 美국무와 회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