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DMZ국방부비무장지대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무인기 '확전' 피한 남북, '관리형 대치' 국면 전개노동신문 '특수자료→일반자료' 전환…주요 도서관서 누구나 볼 수 있다"진보·보수 대북정책, 모두 '동서독 조약' 근거…소모적 논란 멈춰야"국방부·통일부, 남북군사회담 대비책 논의…"준비 역량 지속 강화"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 협의회 개최…17개 부처·기관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