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 주한미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기지에서 주한미군 관계자들이 사드 발사대를 점검하고 있다. 2022.8.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사드주한미군북한미사일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아산정책연구원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트럼프, 韓 핵잠수함 건조 '파격 승인'…中 반발 수위에 촉각11년 만에 방한 시진핑, '北 견인·한한령 해제' 선물 푸나트럼프, 주한미군 기지 부지 소유권 돌발 요구…"실현 가능성 낮아"(종합)'주한미군 역할 변화'에 한미 엇박자…李 대통령 "'유연화' 동의 어렵다"[영상] 美 지대공 미사일 고갈..."한국에서 꺼내갈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