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논평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남부 중고차 판매시장에서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테러를 벌여 1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 AFP=뉴스1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신입사원, 울산 수연재활원서 봉사활동…CSR 배웠다'60조' 잠수함 수주, 에너지·우주산업 포함 G2G 패키지로 대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