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가운데)과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가진 의정갈등 관련 우원식 국회의장과의 면담에서 우 의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2.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대증원전공의갈라치기강승지 기자 겨울만 되면 감기·비염 달고 사는 아이…"면역력 떨어졌단 신호"혈액 보유량 3.4일까지 줄어…정은경 장관, 산하기관 헌혈 참여 독려관련 기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의사 수급 첫 공식 추계에 의료계 '신중론'…보강 지점은의협 "정부, 계엄사태 전철 되풀이 말아야…진정성 있는 협의"의협 "감사 결과로 '의대증원' 문제 입증…책임자 법적 책임 묻겠다""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