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연구, 교류프로그램, 공동학술활동 등 협력방안 논의차광렬 차병원·바이오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왼쪽 네번째)과 찰스 위너 존스홉킨스 국제의료 총장(왼쪽 다섯번째), (왼쪽부터) 최석윤 차바이오텍 총괄 부회장, 김재화 차움 원장, 윤도흠 차병원 의료원장, 차원태 차 의과학대학교 총장, 청다 장 글로벌서비스 디렉터, 김영탁 차 국제병원장, 윤사중 존스홉킨스 겸임 교수가 25일 차움에서 공동 연구 협의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차병원구교운 기자 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국민이 일상서 체감하는 성과"연세대 의대 "유전체 입체구조, 면역 유전자 작동 여부에 영향"관련 기사윤상욱 분당차병원장, 복지부 장관 표창…"국민 방사선 안전 향상 기여"한화손보, 여성 암 경험자 재발 예방 위한 '우먼 힐링 라이프'한국, 결혼·출산 의지 가장 크지만…10명 중 9명은 "경제 부담 늘어"예술가·의료진 나란히 기부…분당차병원 소아 환자에 1000만 원 후원'1.5㎏ 미만' 극소저체중아 생존율 90%…10년간 6.6%p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