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3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5.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보건복지부중증환자응급실강승지 기자 혈액 보유량 3.4일까지 줄어…정은경 장관, 산하기관 헌혈 참여 독려정은경, 산하기관에 "소통·협력 기반해 국민이 체감할 성과 창출" 주문(종합)관련 기사[단독] 신안 여객선 좌초에 복지부 '즉각 가동'…"병상·인력·이송자원 점검"서울시, 의료대란 속 의료 공백 최소화…"모니터링 지속"보건의료 위기경보 '심각' 단계 해제…전북도 "의료계·도민 노고에 감사"추석 연휴 413개 응급실 24시간 가동…"큰 병 의심땐 119 신고"조규홍 장관 "의료개혁 중단 없어…5월 연휴 비상진료체계 유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