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에 당선된 김택우 후보가 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 대강당에서 고광송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장에게 당선증을 전달받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김택우대한의사협회尹비상계엄선포강승지 기자 혈액 보유량 3.4일까지 줄어…정은경 장관, 산하기관 헌혈 참여 독려정은경, 산하기관에 "소통·협력 기반해 국민이 체감할 성과 창출" 주문(종합)관련 기사의료계 반발 속 이번주 의대정원 '기준 적용' 논의 본격화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의협, 尹정부 '의대 증원' 민사소송 원고 500명 모은다1월 '2027 의대정원' 집중 논의…4월 말까지 대학별 정원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