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중구의 한 이비인후과 병원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에게 전화 걸어 비대면 진료를 보고 있다. 2022.2.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위고비비대면진료약가신약보건복지부건강보험강승지 기자 4월, 공보의 40% 복무 만료…무의촌 어쩌나, 지방의료 소멸 위기의대 교수들 "27학년도 의대정원 논의 멈추고 수급추계 다시 하자"관련 기사'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비만약 '위고비·마운자로' 美서 가격 인하…韓 더 저렴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