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서울 소재의 한 대학병원에 보건의료노조의 의정갈등 관련 인쇄물이 붙어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요양병원레지던트서울시의사회의대증원강승지 기자 4월, 공보의 40% 복무 만료…무의촌 어쩌나, 지방의료 소멸 위기의대 교수들 "27학년도 의대정원 논의 멈추고 수급추계 다시 하자"관련 기사수련병원 떠난 지 1년…전공의 56%, 일반의로 동네 병의원 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