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 심장내과 김경희 심장이식센터장 4월 '파브리병 인식의 달'…"치료하면 분명히 호전돼"인천세종병원 심장내과 김경희 심장이식센터장.관련 키워드김경희 심장이식센터장심장이식심장내과인천세종병원파브리병김정은 기자 한미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글로벌 임상서 초기 유효·안전성 확보상반기 도수 치료 '관리 급여'로…불법병원 단속 특사경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