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진중 기자 = 대원제약은 올해 상반기 '대원 DNA 채용'을 실시하며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정기 공채는 오는 7일까지 진행한다. 다양한 분야에서 신입과 경력직을 모집한다.
대원제약 DNA 채용은 대원제약이 지난 2021년부터 운영하는 채용 제도다. 스펙이 아닌 역량 중심의 채용을 통해 대원인의 DNA를 보유한 인재를 찾는다는 의미다. 대원제약 임직원으로서 갖춰야 할 공통 역량과 각각의 직무 수행에 적합한 직무 역량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모집 분야는 △영업(ETC/OTC) △전략기획실(사업기획) △재경실(회계실무) △ICT지원부(시스템인프라) △홍보실(홍보) △준법실(법무) △ETC마케팅(PM/학술) △서울연구소(임상/약물감시) △CHC사업부(CHC영업) △중앙연구소(재재연구/분석연구/합성연구) △향남공장(DI/제조설비/생산/품질관리/품질보증/제제기술/분석기술/관리약사) △진천공장(제조설비/총무/품질운영/물류/제조/관리약사) 등이다.
서류 지원은 대원제약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서류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적성 검사와 면접 전형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원제약은 3일과 4일 이틀 동안 카카오톡 오픈 채팅을 통해 채용 정보나 직무 상담 등 구직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채용·직무 Q&A'를 진행한다.
한편, 대원제약은 지난달 19일부터 20일까지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에 참여해 취업 상담과 채용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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