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서보두타이드' 주사제 3상 진행…후발주자 중 임상 가장 빨라먹는 비만 약 두각…노보노디스크·릴리 선도, 아스트라·화이자 참전노보노디스크가 개발한 비만 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 피하주사 펜 제형 제품 모습./뉴스1 황기선 기자글로벌 주요 비만 치료제 및 파이프라인.(출처 각 기업)/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위고비마운자로비만 약비만 치료제먹는 비만 치료제베링거인겔하임서보두타이드암젠황진중 기자 한미약품 '롤베돈' 당일 투여 근거 확보…美시장 '게임체인저' 부상동화약품, '에크락겔' 심포지엄 개최…"겨드랑이 다한증 치료 공백 해소"관련 기사패치·임플란트·입에 넣는 필름까지…'먹는 위고비' 다음은 제형 전쟁위고비·마운자로 끊으면 '요요 4배속'…18개월 뒤 원래 체중5년간 '10배 폭증' 연 43조 비만약 시장, 심장·간 치료 '2세대' 온다'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주사에서 먹는약으로…FDA 승인으로 비만약 시장 '지각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