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차세대 면역조절 항암 신약, 美 FDA 임상 1상 승인
IL-2 수용체 결합 특성 차별화…항암 효능 극대화·안전성 개선
항암 주기당 1회 피하 투여 가능…다양한 암종서 효과 기대

차세대 면역조절 항암 혁신신약 'HM16390'의 임상 1상 책임 연구자를 맡은 박종철 교수(가운데)와 한미약품 항암임상팀 노영수 이사(왼쪽 첫째), R&D센터 최재혁 그룹장(왼쪽 넷째), 김진영 파트장(오른쪽 끝)이 지난해 11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면역항암학회(SITC)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미약품 제공)/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