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출전한 최기윤·박상혁 연속 득점김천 상무 박상혁(왼쪽)이 29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라운드 2024 대구FC전에서 후반 35분 득점에 성공한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1김천 상무선두 도약3연승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K리그1 안양, 전북 GK 김정훈 영입…"낭만 있는 팀 합류해 기쁘다"1년 새 천당 지옥 오간 '현대가 라이벌' 전북·울산 새해 다짐2026시즌 K리그, 29구단 체제로 운영…2부서 최대 4팀 승격'무명 출신 지도자' 정정용 "이젠 최고의 팀 전북서 꽃 피울 것"전북 정정용 감독 "'거길 왜 가냐' 우려 안다…성장과 결과 다 잡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