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취급됐던 '경석' 산업적 가치 부여…경제적 편익 3000억대강원 경석 적치량 중 최다 규모 장성광업소 동구경석장에 '529톤'강원 태백시 소재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의 장성갱도 입구 주변. ⓒ News1관련 키워드재산권소유권경석주인대한석탄공사산림청태백신관호 기자 강원 기업인들, 새해 1월 경기 비관…그래도 작년보단 개선될 듯[신년사] 심재국 평창군수, "안정·실용적인 군정을 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