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열고 2025학년도 입시에서 의대 정원을 2000명 늘리기로 결정하고, 2035년까지 1만명의 의료인력을 더 수급하기로 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뉴스1의대의대증원의대진학입시의대입시남해인 기자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오늘 구속심사尹측 '평양 무인기 의혹' 첫공판서 재판부 기피 신청했다 철회(종합)관련 기사의대 교수들 "27학년도 의대정원 논의 멈추고 수급추계 다시 하자"순천대, 학생 6000여명 대상 '목포대 통합' 찬반 재투표 여부 설문조사의료계 반발 속 이번주 의대정원 '기준 적용' 논의 본격화대구의사회 "현실 반영된 의대 정원 정책 추진해야"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