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범 A군에 징역 8년…법원 "피해자 충격·상처 커 죄책 무거워"대전지법 천안지원. /뉴스1관련 키워드청소년성매매이시우 기자 아산 '승계산성' 한성백제 시기 축성 확인백석대, 푸켓서 한식세계화 프로젝트…숯불갈비·닭요리 시연관련 기사미성년자 2명과 성매매한 40대 남성…잡고 보니 형집행정지 수배자아이돌봄서비스 중위소득 250%까지…성착취 피해 청소년에 월 50만원성폭력 피해자 10명 중 3명은 '20세 이하'…스토킹 피해 '여성' 집중미성년자와 성매매 한 대학생 징역 1년6개월 실형해임됐던 '미성년 성매매' 전북환경청 공무원 복직…공직사회 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