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대 확산 막아라" 세종시, 취약계층 소독서비스 지원 시작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 가동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환승라운지 빈대 방역 자료사진. (공동취재) 2023.11.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환승라운지 빈대 방역 자료사진. (공동취재) 2023.11.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세종시는 최근 출몰하는 빈대·해충을 예방하기 위해 이달부터 취약계층에 빈대·해충박멸 소독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을 통해 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애초 마을회관·경로당을 대상으로 친환경 살균소독과 바퀴벌레 살충 서비스가 제공됐지만 지난 3월부터 취약계층 가정까지 확대했다. 지난달 서비스 제공 건수는 864건이다.

시는 이달부터 빈대 등 해충박멸을 위한 고열증기(스팀) 소독과 개미, 진드기 살충 제품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빈대출몰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선제적인 물리적 방제에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pin@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