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셀(Cell)에서 아이오닉 5를 조립하는 모습(현대차 제공). ⓒ 뉴스1가상의 3차원 공간에서 디지털 트윈을 통해 공정을 관리하는 모습(현대차 제공). ⓒ 뉴스1스카이트랙에서 아이오닉 5가 주행하는 모습(현대차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브랜드현대차박주평 기자 벤츠·엔비디아 '자율주행' 동맹…삼성·LG 전장사업 기회 열린다류재철 LG전자 CEO, CES 직후 멕시코행…현지사업 점검관련 기사"라스베이거스 누빈다"…현대차 로보택시 '모셔널' 올해 상용화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정의선 회장, '헤리티지'로 브랜드 역사·철학 알린다…시선은 '미래'1~11월 非중국 전기차 판매 685만대, 전년比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