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중심으로 진행…국내 기업 22곳과 공동운영비교적 낮은 보상 규모…"민간 기업 참여 높지 않아"사이버 테러 ⓒ News1 DB관련 키워드KISA버그바운티제로트러스트오현주 기자 오세훈, 광운대역 물류부지 현장 찾아…"강북 전성시대 핵심축"정몽규 HDC그룹 회장 "미래 50년 위한 변화 필요…건설 중심 탈피"